구독자님, 안녕하세요?
매일 'Daily Prompt'라는 뉴스레터를 발행하면서, 매주 연재노동을 추가하겠다고 자처한 최소영입니다. ‘Daily Prompt’를 1년 넘게 발행하면서 얻은 인사이트에 먼지가 더 쌓이기 전에, AI가 더 발전해서 이 인사이트의 가치가 덜해지기 전에 사람들과 나누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감사하게도 구독을 해주신 분들이 계셔서 <행복한 디스토피아> 1화를 이렇게 무사히 발행하게 되네요. 매일 발행+매주 1회 발행이라는 이 무모한 여정을 구독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|